부산진구재활용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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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발트 조회 0회 작성일 2022-05-14 17:48:0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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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화] 부산은 지금 쓰레기 산 #재활용센터 #쓰레기 #분리수거

#재활용센터 #쓰레기 #분리수거

지난 1화, 수거된 쓰레기 중 절반만 재활용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알게 된 욕받이. 직접 재활용 쓰레기 분리를 시도해보고 앞으로의 개선점을 살펴보았다!

이번에는 직접 쓰레기의 세계! 재활용 센터 내부로 들어가 보는데,,
그 안에서는 어떤 과정이 이루어지고 있었을까?
Sehee Kim : 현장에서 수고하시는 여러분들도 고생이 많으십니다.
살로우만 : 이렇게 ~꾸준이 민생을 챙기시다보면 훗날 진심이 알려지며 좋은날 있으실꺼같아요 작업하시는 분들께 감사인사드리고싶습니다~^^^♡당신들이 진정한 영웅입니다
Sehee Kim : 아ᆢ분리수거 현장에 직접 다녀오셨군요~수고 많으셨습니다.

재활용센터 두고 갈등..생곡마을에 무슨 일? (2021-05-03,월/뉴스데스크/부산MBC)

▶ 주민 갈등으로 '쓰레기 대란' 논란을 빚어 온 부산시자원재활용센터. 인근 생곡마을 주민들이 대책위를 만들어 직접 운영하는 과정에서, 운영권을 두고 다툼이 이어지고 있는 건데요. 생곡마을은 주택 100여가구가 있는 작은 마을인데, 최근 이곳에 무려 40세대 정도가 새로 전입신고를 했다고 합니다. 주민 총회에서 자기 편을 하나라도 더 만들기 위해, 세 불리기 경쟁을 하는 과정에서 벌어진 일인데요.

자세한 기사 내용은
https://busanmbc.co.kr/article/XH1Ekb4UmfJT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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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생곡마을 #전입신고 #급증 #부산시자원재활용센터
#부산mbc #부산문화방송 #부산엠비씨 #현지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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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막사라무 : 어우 저기 개판임
최성민 : 털어라 나온다

문을 못 여니…재활용센터 꽉 차도 찾는 사람 없어요 / KBS 2021.08.27.

[앵커]

고강도의 사회적 거리 두기가 이어지며 문을 닫는 카페와 식당, 주점 등이 늘고 있습니다.

폐업한 가게에서 나온 중고 가구와 주방 기구는 넘쳐나는데 찾는 사람이 없어서 중고판매업체에는 물건만 쌓여 가고 있습니다.

공웅조 기자가 폐업 정리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문을 연 지 2년 반 만에 폐업한 커피전문점에서 철거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하루 매출 100만 원을 올릴 만큼 장사가 잘 됐지만 개업 8개월 만에 코로나19가 터졌습니다.

하루 5만 원 벌기도 힘들어지자 결국, 폐업을 선택했습니다.

수천만 원을 들여 인테리어를 하고 집기를 샀지만 헐값에 처분할 수밖에 없습니다.

[폐업 커피전문점 업주 : "빨리 정리가 돼야 내가 그나마 만 원이라도 집에 가져갈 수 있는데…. 계속 대출받아서 메워 넣고, 메워 넣고 해도 악순환이 계속되니까 빨리 끊는 게 나았죠."]

폐업한 가게 물건은 재활용센터로 옮겨집니다.

입구에서부터 중고 전자제품과 가구 등이 빼곡히 들어차 있습니다.

에어컨과 영업용 냉장고, 책상과 의자까지 종류도 다양합니다.

코로나19 발생 전에 하루에 5건꼴로 물건을 수거했다면 요즘은 하루에 30건 연락이 옵니다.

이곳에는 출시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제품들도 들어옵니다.

가게 문을 열고 몇 달 채 쓰지도 않았는데 폐업해 중고시장에 나온 겁니다.

폐업하겠다는 곳은 넘쳐나는데 개업을 하려고 중고 제품을 찾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그러니 갈수록 물건만 쌓여갑니다.

[가철호/재활용센터 대표 : "가지고 와도 창고에 넣어놔야 하는 상황이죠. 저희는 돈이 안 되더라도 버려달라고 하면 가지고 와서 버려도 주고 그런 경우도 많죠."]

이 업체는 물건을 사가는 사람이 없다 보니 매출이 코로나19 이전보다 절반 이상 줄었습니다.

자영업자들의 체감 경기가 곧바로 반영되는 중고시장, 역대 최악의 불경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KBS 뉴스 공웅조입니다.

... 

#부산진구재활용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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