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면조 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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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빙딱 조회 7회 작성일 2020-09-15 20:38:1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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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면조 통구이 : 파티 음식을 끝내러 왔다. (고든램지 레시피 Gordon Ramsay's Roasted Turkey With Lemon Parsley & Garlic)

아, 이것이 아메리카 명절이구나!!!

[[[자주 받는 질문들]]]

[육식맨 채널 소개]
고기없이 못 사는 육식주의자를 위한 본격 육식 요리 채널!!!
평범한 아파트 가정집에서 평범하지 않은 고기 요리에 도전합니다!
메뉴 선정, 식자재 준비, 요리, 촬영, 영상 편집 모든 과정을 혼자서 직접합니다.
회사 생활과 병행하다보니 매주 1영상 업로드 하고 있습니다

[육식맨 영상의 4대 목표]
◇ 참 보기 좋고 먹어 보고 싶은 육식
◇ 군더더기, 시간 낭비 없이 깔끔한 영상 편집
◇ 진실되고 담백한 리액션
◇ 꽤 도움이 되며 부담스럽지 않은 요리 정보

[중요한 질문은 꼭 새 댓글로]
대댓글은 알림이 비규칙적이라 제가 일일이 체크할 수가 없습니다. 질문 새 댓글 → 육식맨 답글 → 추가 질문 대댓글도, 베플에 달리는 대댓글도 알림 잘 안 옵니다.
관리자 화면 중에 새 댓글은 빠짐없이 정렬되는 메뉴가 있어서 그거는 꼭 보고 있어요. 옛날 영상도 다 체크 됩니다.
꼭 답변 필요하신 질문은 대댓글 말고 "새 댓글"로 따로 남겨주세요~

[수비드 머신]
제 생각에 수비드는 아직 보급화가 덜 돼서 가격만큼 성능이 아닌 거 같습니다. 시작은 저렴한 걸로 쓰다가 아쉬움을 느끼시면 업그레이드 하시길 추천드릴게요.
저는 네이버 쇼핑 '수비드 머신' 검색해서 제일 싼 거 샀었습니다. 6~7만 원대면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제가 쓰는 기종 https://bit.ly/2tpwmMX

[수비드 수조(컨테이너)]
알리 익스프레스의 불안함과 늦은 배송을 감수하신다면 https://bit.ly/2rAd4n5
하지만 저는 큰 곰솥 냄비나 '밧드'를 구입하시길 추천드립니다.
네이버 쇼핑에 '밧드' 검색하면 업소용, 식당용으로 쓰는 대형 용기가 나옵니다. 투명, 불투명, 스텐 선호하시는 걸로 뚜껑은 없이 용기만 사시면 됩니다. 뚜껑은 그냥 호일이나 비닐랩 덮어도 충분해요. 고기가 수면 위로 튀어나오면 꽝이라 절대적으로 8인치 이상 깊이로 사셔야 하고요. '1/2 사이즈'라고 보통 부르는 32x26cm 정도 혹은 그 이상 사이즈 사시면 됩니다.

[수비드 온도와 시간은 어떻게 정하나요?]
수비드 시간표 검색하면 진짜 많이 나옵니다.
거기에 해외 유튜브 영상들 검색한 뒤 참고해서 정하고 있습니다.

[수비드 음식 보관]
수비드는 조리가 된 음식이기 때문에 며칠 먹을 수 있냐는 질문은 그냥 프라이팬 구워 먹다가 남은 거를 냉장고에 며칠 둘 거냐라는 질문하고 같은 격입니다. 저는 고기 남으면 락앤락에 밀봉해서 냉장고 3,4일은 두었다가 나중에 데워먹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수비드도 같습니다.
다만! 수비드라는 조리방식 자체가 레스토랑에서 육류 식자재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균일한 음식을 빠르고 간편하게 내기 위해 '보관 용이'를 핵심 가치로 개발된 측면이 있거든요.
대량 수비드 (큰 덩어리 고기) → 1인분으로 잘라서 소분 진공 포장 → 냉동 보관 → 그날 팔릴 개수 예측해서 '수비드 해동(재가열)' → 남으면 다시 냉동
이렇게 수비드는 진공 냉장 or 냉동 보관 후 수비드 재가열하는 것이 상당히 자유로운 조리법이에요. 아예 진공 냉동을 준비하고 수비드를 한다면 한 달 치 고기를 한 번에 조리하는 것도 가능하겠죠. 레스토랑에서 한 달 전에 만들어서 얼린 고기를 낸다고 생각하면 별로이긴 하지만, 수비드는 그래도 되는 조리법이긴 합니다.
먹다가 남은 것을 재포장하는 경우는 재가열 해당이 아닙니다. 공기 노출도 많았고 침 같은 것도 묻었을 테니까 그냥 냉장고에 두고 3,4일 안에 드시면 됩니다. 전자레인지 데우면 여전히 부드럽고 맛있습니다.
수비드 재가열 레시피는 저보다 훨씬 전문적인 블로그 글이 있으니까 공유드리겠습니다. https://bit.ly/2tp4fgR

[수비드를 밥솥으로 할 수 있나요?]
밥솥 기종에 따라서, 온도에 따라서 성공 사례가 있는 건 알고 있지만
수비드 머신과 같은 물의 순환 기능이 없고 섬세한 온도 조절도 불가능 하기 때문에 원칙적으로는 되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집집마다 밥솥이 브랜드,연식,기능이 너무 달라서 수만명이 시청하실 레시피 영상을 제작하는 것이 철저하게 불가능 합니다.

[수비드 전기세]
수비드 없었던 전년 비교해서 한 달에 1~2천 원 더 나왔습니다.

[진공포장기]
수십만원짜리 순간 포장기를 사용하지 않는 이상, 20만원짜리 푸드세이버(세계에서 제일 유명한 진공포장 브랜드)나 3만원짜리 중소기업 제품이나 진공포장의 품질은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수비드를 자주 해도 의외로 진공포장보다는 지퍼락을 많이 사용합니다.
네이버에서 '진공포장기'를 검색하시고 저렴한 국내 중소기업 제품을 구입하는 것을 추천드리겠습니다. 보통 기계구매하면 진공포장비닐을 사은품으로 줍니다.

[오븐 기종]
LG 광파오븐 32리터 (2015년 산 거라 단종됨)
네이버 쇼핑에 'LG 광파오븐' 검색하시면 돼요.
혹시 주방이나 설비가 허락되시는 분은 가능한 가스 오븐으로, 대형 기종을 구입하세요. 오븐 요리는 배우면 배울수록 재미를 붙이면 붙일수록 큰 요리를 하게 됩니다.

[오븐 요리를 에어프라이어로 할 수 있나요?]
1. 기종마다 크기와 디자인이 제각각이고
2. 열파이프와 음식의 거리가 가까워서
3. 오븐과 달리 강한 열풍이 돌기 때문에
레시피를 제안드리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심부 온도계가 있다면 원리상으로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오븐 트레이]
오븐 트레이는 이케아가 답입니다. 최고의 가성비와 사이즈 구성. 인터넷 배송도 됩니다. 트레이가 작아서 아쉬울 때는 있어도 트레이가 커서 슬픈 적은 없습니다. 무조건 오븐에 들어가는 최대 크기로 사세요.

[구리팬, 스테인리스팬을 쓰는 이유]
열전도율이 높아서 불 조절에 따라 바로 팬의 온도도 조절되서 원하는 조리를 즉시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보통 음식 맛의 원천이 되는 시어링, 마이야르반응, 캐러멜라이제이션이 빠르고 효과적으로 됩니다.

[구리팬, 스테인리스팬 설거지]
베이킹 소다니 과탄산수소니 정말 많이 시도해봤는데, 결국 굴복하고 전용세제 '아스토니쉬 찌든때 클리너 프로실버'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세제를 쓴 이후로 살림살이 좀 나아졌습니다. 구리의 핑크색 부분은 '와이만 쿠퍼 크림' 사용합니다.

[칼, 도마]
네이버에 '부처 나이프' 검색하면 좋은 것들 많이 나옵니다.
해적 스타일 : https://bit.ly/2OHWBaf
산적 스타일 : https://amzn.to/2McVP3o
셰프 스타일 : https://bit.ly/38QkvrJ (비매품이라 정보만 링크)
대형 도마 : https://bit.ly/2Pw2ffk

[온도계]
MEATER 블루투스 무선 온도계 https://amzn.to/2DhbwRM
저는 유튜버로서 시청자분들의 이목을 끌고자 이 제품을 구입했지만 온도 측정이라는 단순 용도에 비해 엄청 비쌉니다.
일반 탐침 온도계는 1만원도 안하고, 무선 온도계도 와이어 형태나 중국 카피품으로 3,4만원이면 넘치는 성능이 많으니 신중한 구매를 추천 드립니다.

[시어잘(SEARZALL)]
시어잘은 엄밀히 말하면 그릇 모양 화구만을 말합니다.
시어잘, 용접용 고급 토치, 미국 규격 프로판 가스 3가지가 전부 있어야 합니다.
시어잘 https://amzn.to/33mKaEu
Bernzomatic TS8000 토치 https://amzn.to/2XNnyM8 , https://bit.ly/2OMNWlh
US 프로판가스 https://bit.ly/33hBPBS
※ 한국 부탄가스 안 됩니다.
저는 유튜버로서 시청자분들의 이목을 끌고자 이 제품을 구입했지만, 저처럼 대형 조리를 자주하시는 분이 아니면 1만원 이하 캠핑용 토치 등을 추천드립니다.

[고기 구입처]
제 영상 인트로가 고기 구입처입니다. 링크는 공유하지 않습니다.

[영상찍고 남은 고기 어떻게 하나요?]
잔반 처리하듯 몇 일에 걸쳐서 전자레인지 돌려 먹습니다.

[촬영]
카메라 : 파나소닉 Lumix DC-GF10
렌즈 : 파나소닉 Lumix G 25mm f/1.7 ASPH
캠코더 : Sony FDR-AX40
마이크(나레이션) : Fifine K668
레코더(조리,시식) : Sony ICD-TX650
편집 : 프리미어프로 CC

[BGM]
All Background Music by LAKEY INSPIRED https://bit.ly/2qCZf7z
Alex. S. : 이 영상을 보고....
육식맨님과 같은 친구가 없는 것을 탓하는 게 아닌,
육식맨님과 같은 친구가 되도록 노력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호야 : 무슨맛일지 궁금하네 국내는 대부분 뷔페 같은데 훈제 칠면조 정도 접하다가 요새는 뷔페서 칠면조 자체가 없던데
이승호 : 목보고 나만 다른거 생각났어?
게임 : 쎈 온도로 겉은 확 익히고
낮은 온도로 안을 익히는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안능. : 직접 해보려 하는데 굳이 닭말고 비싼 칠면조를 사용할 메리트가 있는 음식인가요?
연호 : 8:08 ㅋㅋㅋㅋㅋㅋㅋ
사람눈 : 다리 준 사람 좋아하죠 형
에베벱 : 저런식으로 닭찌찌살에 버터를 우겨넣으면 버터기름이 닭찌찌살에 녹아들어서 퍽퍽하지 않을듯.
윤우주 : 0:33 JOT???
몽블랑티 : 칠면조 먹어보고 싶네여..ㅠㅠ 샌프란에 있었던 적 있었지만 해외에 있어도 요리 잘하는 친구도 칠면조 전문 식당도 없어서 칠면조 먹기 너무 힘들다는..ㅠ

[Life] 토론토의 백종원과 함께하는 Turkey 맛나게 굽는법---칠면조구이 Thanksgiving Dinner--[리즈시절 Liz TV]

한국은 추석, 캐나다는 추수감사절 Thanksgiving Day
가족이 모여 대화하며 식사하며 터키 (Turkey) 를 먹는답니다.
하지만 맛있게 굽는게 쉽지않아요. 자칫하며 너무 퍽퍽해지고 냄새가 난답니다. 성공적으로 맛있게 굽는번 알고싶다면 끝까지 봐주세요.

네이버 블로그 : 리즈시절 Liz TV
이메일 : elizabeth0113@gmail.com

Song: MBB - Ibiza (Vlog No Copyright Music)
Music provided by Vlog No Copyright Music.
Video Link:

Animeci Veliaht : ❤️
고기남자 MeatMan : 리즈님 안녕하세요
제가 이번에 칠면조 컨텐츠를 하려는데요
베이스는 고든램지형의 레시피를 참조하겠지만
스터빙은 삼촌께서 만드신걸 응용해서
만들어보고 싶어요
허락받으러 왔습니다 ㅎ
스터빙이 한국사람 입맛에 잘 맞을까요?

저는 칠면조는 딱 한번 먹어봤는데
정말 뻑뻑하고 냄세나고
맛이 없었던 기억이 있거든요ㅜㅠ
박혜숙 : 퍽퍽한 터키는 많이 먹었는데...
촉촉한 터키 나도 먹고 싶네요~
Kennth R King : Gotta bake a Ham for Easter:)
박용태 : 넘 좋아보이네요. 감사합니다.
손성희 : 카메라발 잘받으시네용 ㅋ쉐프님
구포다리 : 오우 미용사님 반가워요
눈으로 맛나게 먹고 갑니다
주부화경cooking & baby : 우와 ㅋㅋㅋ 보기만 해도 행복합니다 ㅎㅎ 너무 맛아보여요 ㅎㅎ

쉬운 오븐요리: 칠면조 오븐구이 / How to ROAST and SLICE TURKEY / Thanksgiving Dinner

❗️영상을 보니까 폰트체가 좀 다닥다닥 붙어있어서 제일 중요한 터키 굽는 비율(?!)이 잘 안보이네요!
터키는 350F 예열된 오븐에서, 1 파운드 (1 lb)당 13분씩 계산해서 구워주세요❗️
Happy Thanksgiving!!
엊그제 월요일은 캐나다의 땡스기빙데이였어요. 땡스기빙하면 역시 칠면조 요리를 빼놓을 수 없는데요, 칠면조가 워낙에 치킨과는 달리 크기가 큼직하다보니 선뜻 오븐구이를 하기가 망설여지는 분들을 위해서 이번 땡스기빙때 칠면조 요리를 하면서 영상을 찍어봤어요!
칠면조 오븐구이뿐 아니라 홈메이드 그레이비, 크랜베리\u0026오렌지 소스, 스터핑까지 깨알 요리영상이 담겨있으니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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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everyone, happy Thanksgiving!
On Monday, it was Thanksgiving day here in Canada and I thought it would be fun to share my tips of how to roast a whole turkey and slice it into beautiful presentation to any of you who's been hesitating to roast a whole turkey! (I know, it's big, huge and too heavy to deal with)
In this video, I've shared my easy-peasy-delish homemade gravy, cranberry \u0026 orange sauce as well as apple stuffing!
I hope you guys enjoy this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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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nes
Dinner for Two - Youtube No Copyright Library
Divertimento K131 by Kevin MacLeod http://incompetech.com
Creative Commons — Attribution 4.0 International — CC BY 4.0
Free Download / Stream: https://bit.ly/divertimento-k131
Music promoted by Audio Library

Memories-Music: www.bensound.com" or "Royalty Free Music from Bensound"
it's Michelle 미셸 : 캐나다에 계신 여러분은 이번 땡스기빙데이 잘 보내셨나요? 미국은 한달 뒤인데, 돌아오는 땡스기빙데이 메뉴로 로스트 터키 어떠세요?!
Stanford Leeham : 칠면조 김치 전골
masija whiskey : 와.....미친퀄리티 어마어마하네요!!!!!! 꼭 해볼게요!!
Yeonhee Murray : 항상 크랜베리 소스 캔에든거 쓰다가 미셸님 만드시는거 보고 크랜베리랑 오렌지 사왔어요. 이번 땡스기빙 너무 기대돼요!!
Jin Kim : 미쉘님 정말 대단하셔요 이렇게 구우면 정말 맛있을것 같네요 미국 온지 2년째인데 아직 터키는 적응이 안되더라구요 ㅎㅎ 이런 맛난 터키를 못 먹어봐서 그렇겠죠?
상차림도 너무 예뻐요
Eunjin Lee : 완벽한 홈메이드 땡스기빙 식탁이에요! 짝짝짝! 너무 맛있을 것 같아요. 저는 블로그에도 글 남겼었는데 남편 아이 아파서 코스트코 파이 혼자 처묵하다가 마지막에 힘내서 삼겹살 저녁 먹었어요. 영상 잘 보았어요
SUSAN ALBERTA : 이쁜 앞치마 메시고 맛있는 요리하시는 미셸님... 멋지셔요!!

... 

#칠면조 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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